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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의 충돌이 국제유가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. 이번 충돌로 인해 국제유가가 상승했다.
9일(현지시간)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(WTI)의 가격은 전일 대비 4.34% 상승하여 배럴당 86.3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. 마찬가지로 12월물 브렌트유 가격도 전 거래일보다 4.22% 이상 상승하여 배럴당 88.15달러에 장을 마감했다.
하마스는 유대 안식일인 지난 7일 새벽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하였고, 반격으로 이스라엘도 나섰다. 이러한 무장 충돌이 발생한 지 사흘째가 되어가며 인명피해도 증가하고 있다.
전망에 따르면 충돌이 계속될 경우 원유 수송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며, 산유국들이 연말까지 감산을 이어가기로 한 상황까지 더해져 국제유가가 급등할 것으로 보인다.
한편, 10일 기준으로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흥구석유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.95% 상승하여 8070원에 거래되고 있다. 중앙에니비스, 극동유화, 대성산업, S-Oil, GS 등의 주가도 상승 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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